신용대출 상환 뒤에도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같은 이유는 DSR 외에 LTV·담보평가·상품 상한이 이미 병목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환 전후 연 원리금과 실제 한도를 나란히 계산해 갚을 금액과 시점을 결정합니다.
신용대출 상환의 두 변화
신용대출을 갚으면 연간 원리금 부담은 줄지만 보유 현금도 같은 시점에 줄어듭니다. 주담대 이론 한도가 늘어도 담보평가·LTV·은행 정책에서 다시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비교값 | 상환 전 | 상환 후 |
|---|---|---|
| 연간 DSR 반영액 | 기존 대출 포함 | 상환분 제외 확인 |
| 주담대 이론 한도 | 은행 계산값 | 같은 조건 재계산 |
| 보유 현금 | 상환 전 현금 | 상환액 차감 |
은행에서 받을 숫자
같은 소득·주택·금리·만기·상환방식으로 상환 전후 심사표를 요청합니다. 기존 신용대출의 DSR 반영액과 실제 상환 예정금액도 함께 받습니다.
신용대출을 일부만 갚을 경우 은행이 월 납입액과 만기를 어떻게 다시 반영하는지 확인합니다. 카드론·마이너스통장 등 다른 부채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신용대출 상환 전후 비교
은행이 제시한 DSR 반영액과 주담대 금리·기간, 보유 현금, 주택 구입 필요 현금을 입력하세요. 결과는 승인액이 아니라 두 선택의 자금 차이를 보는 계산입니다.
상환 전후 숫자 입력
금액은 모두 원 단위입니다. 같은 은행·같은 심사 시점의 숫자를 넣어 주세요.
예시값으로 계산한 결과
DSR만 반영한 이론값
상환액과 비용까지 반영한 자금 합계 차이
+63,140,808원
상환액과 비용보다 늘어나는 이론상 대출 원금이 63,140,808원 큽니다.
- 연간 DSR 한도
- 24,000,000원
- 상환 후 남는 현금
- 70,000,000원
- 상환 전 이론상 주담대 원금
- 186,281,617원
- 상환 후 이론상 주담대 원금
- 279,422,425원
- 늘어나는 이론상 대출 원금
- 93,140,808원
- 예상 중도상환비용
- 0원
- 상환 전 대출+현금
- 286,281,617원
- 상환 후 대출+현금
- 349,422,425원
- 계산 범위
- 입력한 DSR 반영액·심사용 금리·만기
연간 원리금 여력 12,000,000원
연간 원리금 여력 18,000,000원
이 계산은 LTV, 담보평가, 지역·주택가격·상품 한도와 금융회사 심사 결과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늘어난 이론 한도보다 상환액이 크다면 순현금은 오히려 줄 수 있습니다. 취득세·중개보수·등기·이사비와 비상자금까지 남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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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한도가 늘지 않는 이유
DSR 여력이 생겨도 LTV, 담보가치, 소득 인정, 선순위채권, 신용점수와 금융회사 내부 기준이 남습니다. 계산기의 이론 한도를 은행 승인액으로 보지 않습니다.
상환 직후 신용정보 반영 시점도 확인합니다. 대출 심사 전에 상환 증명서나 완제 확인서가 필요한지 은행에 묻습니다.
상환 결정 전 최종 점검
상환 전후 은행 사전한도, 잔금일의 필요 현금, 상환 뒤 비상자금을 한 표에 놓습니다. 추가 주담대보다 줄어드는 현금이 크면 전액 상환만 고집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에 상환 조건부 심사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답변을 기록합니다. 최종 실행금액과 일정이 확인되기 전에는 되돌리기 어려운 상환을 서두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