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보증료를 이미 냈는데 서울주거포털에는 이름이 비슷한 두 지원 경로가 보입니다. 전세보증보험 보증료 지원을 잘못 골라 90일을 넘기거나 두 곳에 중복 청구할까 걱정되기 쉽습니다. F1 신규대출 실행 여부와 보증기관, 소득·보증금 구간만 나누면 신청 후보가 선명해집니다. 아래 판별기와 비교표에서 한 경로를 고르고 공식 접수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F2와 F9 중 후보를 가릅니다
F2는 서울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신규대출 실행자 전용입니다. 2024년 7월 30일 이후 신규대출을 실행하고 그 집의 HF 반환보증료를 냈다면, 은행 금융거래확인서의 대출 신규일부터 90일 안에 신청합니다. 보증 가입일이나 보증료 납부일에서 90일을 세지 않습니다.
F9는 국토교통부 사업을 주소지 자치구가 심사하는 경로입니다. 신청일 현재 서울 거주 무주택자이며 서울의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에 살고, 혼인신고일 7년 이내·부부합산 연소득 7,500만원 이하라면 HUG·HF·SGI 보증을 확인합니다.
전세보증보험 보증료 지원의 두 경로는 대상뿐 아니라 마감 기준과 접수 창구도 다릅니다.
| 구분 | F2 서울시 신규대출자 경로 | F9 국토부·자치구 경로 |
|---|---|---|
| 보증기관 | HF만 | HUG·HF·SGI |
| 지원액 | 납부액 전액, 최대 30만원 | 신혼부부 납부액 전액, 2025-03-31 이후 가입 최대 40만원·그 전 최대 30만원 |
| 신청 시점 | 금융거래확인서의 대출 신규일부터 90일 이내 | 연중 신청, 자치구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
| 신청 창구 | 서울주거포털 F2 | 정부24 F9·HUG 안심전세포털·주소지 구청 |
| 예산 | 연도별 예산 소진 시까지 | 주소지 자치구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
| 중복 | 국토부·자치구 지원과 중복 청구 금지 | F2 기수혜자 제외, 같은 보증서 번호 재신청 제외 |
두 경로가 모두 후보여도 공식 우선순위는 없습니다. 같은 보증료는 두 곳에 동시에 청구하지 말고, F2의 90일·30만원과 F9의 가입일별 상한·주소지 구 예산을 비교한 뒤 한 경로만 고릅니다.
아직 반환보증에 가입하기 전이라면 전세보증보험 가입 조건과 HUG·HF 비교를 먼저 확인하세요. F1 대출 자격과 추천서 발급은 서울 신혼부부 혜택 구별 비교에서 공식 원문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없이 F2·F9 신청 경로를 판별합니다
이름, 정확한 주소·소득·보증금, 계좌, 보증서 번호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전세보증보험 보증료 지원 판별기의 선택값은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으며 새로고침하면 지워집니다. 결과는 지원 확정이 아니라 후보·확인 필요·제외 중 하나입니다.
F2·F9 경로 판별기
정확한 개인정보 대신 구간과 상태만 고릅니다.
입력값은 저장·전송되지 않으며 쿠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선택 전
지원 확정이 아닌 사전 분류입니다.
모든 항목을 고른 뒤 경로 판별을 누르세요.
- F2 서울시 경로
- 확인 전
- F9 국토부·자치구 경로
- 확인 전
- F2 판단 근거
- 신규대출·HF·90일을 확인합니다.
- F9 판단 근거
- 서울 거주·소득·보증금·예산을 확인합니다.
둘 다 후보여도 같은 보증료는 한 경로에만 신청하세요.
F2 90일과 F9 예산 확인 시점이 다릅니다
전세보증보험 보증료 지원은 경로마다 서두를 기준도 다릅니다.
F2의 시작점은 대출 실행 은행이 발급한 금융거래확인서의 대출 신규일입니다. 90일째가 휴일이면 그다음 근무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판별 결과가 후보여도 서울주거포털의 실제 접수 가능 여부를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F9에는 같은 90일 제한이 없지만 주소지 자치구 예산이 먼저 소진될 수 있습니다. 정부24는 연중 신청으로 안내하면서도 자치구별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한다고 밝힙니다.
| 시점 | F2 | F9 |
|---|---|---|
| 대출 실행 | 금융거래확인서의 대출 신규일 보관 | 별도 90일 기산점 없음 |
| 보증 가입·납부 | HF 보증서와 영수증 준비 | 유효한 HUG·HF·SGI 보증서와 납부 증빙 준비 |
| 신청 직전 | 대출 신규일부터 90일·휴일 연장 확인 | 정부24와 주소지 구청에서 당일 예산 확인 |
| 지급 뒤 | 같은 보증료로 F9 신청 금지 | 같은 보증료로 F2 신청 금지 |
한 경로만 고른 뒤 서류를 인쇄해 확인합니다
F2는 금융거래확인서, HF 반환보증서와 보증료 영수증, 본인 명의 통장 사본, 주민등록등본,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준비합니다. F9는 보증서·납부 증빙·임대차계약서·등기사항전부증명서·주민등록등본·혼인관계증명서·소득 증빙·본인 명의 통장 사본이 기본입니다. F9 서류는 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발급분을 사용합니다.
- □ 보증기관과 보증 효력을 보증서에서 확인했습니다.
- □ F2라면 금융거래확인서의 대출 신규일과 90일을 확인했습니다.
- □ F9라면 보증 가입일의 30만원·40만원 상한을 확인했습니다.
- □ 같은 보증료의 F2·F9 기지급 이력을 확인했습니다.
- □ F9라면 주소지 구의 오늘 예산과 방문 창구를 확인했습니다.
- □ 두 곳에 동시에 청구하지 않고 한 경로만 선택했습니다.
마치며
전세보증보험 보증료 지원은 보증기관보다 먼저 F1 신규대출 실행 여부를 확인하면 갈립니다. F2는 HF·금융거래확인서 대출 신규일 90일·최대 30만원, F9는 HUG·HF·SGI·가입일별 최대 30만원 또는 40만원·자치구 예산이 핵심입니다. 둘 다 후보라면 지원 확정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한 경로의 공식 창구에만 신청하세요.
이 글과 판별기의 사실 기준일은 2026년 7월 27일입니다. 예산 소진과 방문 부서는 더 빨리 바뀔 수 있으므로 신청 당일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