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비교, 총이자보다 먼저 볼 현금흐름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월 납입액과 총이자 비교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비교는 총이자가 적은 방식을 찾는 문제보다 초반 월 납입액을 버틸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같은 원금·금리·만기를 넣어 첫 달 부담과 총이자, 중도상환 계획까지 함께 비교합니다.

초기 부담과 총이자

원리금균등은 매달 원리금 합계가 비교적 일정하고, 원금균등은 초기에 더 많이 내지만 원금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같은 금리와 기간이면 월별 현금흐름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비교 항목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초기 납입액 비교적 낮음 더 높음
월 납입 변화 대체로 일정 점차 감소
원금 감소 완만 빠름
총이자 상대적으로 큼 상대적으로 작음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계산

대출원금·연이율·기간을 같은 값으로 입력하세요. 금리가 달라지거나 거치기간이 있으면 상환방식만의 차이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같은 조건으로 비교

대출 조건 입력

두 상환방식에 같은 원금·금리·기간을 적용합니다. 거치기간과 중도상환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대출 조건 3가지

만원

1만원부터 1,000,000만원 사이의 정수

%

0%부터 30%까지, 소수 둘째 자리

1년부터 50년 사이의 정수


첫 달과 첫해 납입액, 총이자, 1·5·10년 뒤 잔액을 함께 봅니다. 집을 팔거나 대환할 예상 시점이 있다면 그때의 잔액 차이가 실제 판단에 더 가깝습니다.

월별 상환표의 의미

계산기는 표준 월 이율과 원 단위 반올림으로 상환표를 만듭니다. 실제 은행표는 실행일·납입일·월별 일수와 반올림 방식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전체 상환표를 저장한 뒤 은행이 준 첫 달, 1년, 예상 보유기간, 만기 값을 대조합니다. 차이가 크면 금리·기간·상환방식 입력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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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대출과 선택 제한

정책대출이나 특약 상품은 원하는 상환방식을 모두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체증식·거치식·만기일시상환은 이 비교와 구조가 다릅니다.

신청 상품에서 허용하는 방식과 중도상환수수료, 금리 우대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선택할 수 없는 방식을 계산 결과만 보고 자금계획에 넣지 않습니다.

은행표와 최종 선택

월소득에서 감당할 수 있는 초기 납입액과 비상자금을 먼저 정합니다. 그 범위 안에서 예상 보유기간의 잔액과 총이자가 유리한 방식을 고릅니다.

금리 변동 가능성이 있다면 한 가지 결과로 끝내지 않습니다. 금리를 올린 경우도 다시 계산해 월 부담이 흔들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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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