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사전점검은 눈에 보이는 흠집을 많이 찾는 날보다 입주 뒤 책임을 가리기 어려운 하자를 기록하는 날입니다. 공간별 점검 순서와 사진·위치·증상 기록법을 맞춰 보수 요청에 바로 쓸 증거를 남깁니다.
사전점검 준비물은 기록 도구부터 챙깁니다
사전점검 준비물은 사업주체 안내문·점검표, 공급계약·옵션 내역, 충전된 휴대전화, 체크리스트와 펜을 먼저 챙깁니다. 줄자·작은 손전등·위치 표식은 현장에서 허용한 범위에서만 사용합니다.
| 구분 | 준비물 | 쓰는 곳 |
|---|---|---|
| 필수 | 사업주체 안내문·점검표 | 출입 시간, 전기·수도 사용 여부, 공식 접수 경로 확인 |
| 필수 | 공급계약·옵션 내역 | 설치 품목의 명칭과 수량 대조 |
| 필수 | 충전된 휴대전화·보조배터리 | 전체·근접 사진과 사진 순번 기록 |
| 필수 | 체크리스트·펜 | 위치·관찰 상태·사진번호를 같은 순서로 기록 |
| 선택 | 줄자·작은 손전등 | 치수와 어두운 모서리를 분해 없이 확인 |
| 현장 허용 시 | 흔적이 남지 않는 위치 표식 | 접수할 위치를 표시하고 점검이 끝나면 제거 |
장비 반입과 촬영 범위는 단지별 안내가 우선합니다. 전기·수도 사용이 허용되지 않았거나 설비 확인이 위험하면 직접 시험하지 말고 다시 확인으로 남깁니다.
공간별 사전점검 체크리스트
현관부터 발코니까지 한 방향으로 이동하며 마감, 문·창호, 수납, 전기, 급배수와 환기를 같은 순서로 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켜지 않아도 항목에 표시하고 브라우저 기본 인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약과 접수대장 자동 생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안전·구조·누수처럼 판단이 어려운 문제는 사업주체나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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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번호와 접수 기록
전체 사진과 근접 사진을 한 쌍으로 남기고 공간명·방향·관찰 상태를 적습니다. 접수 뒤에는 번호·날짜·답변을 같은 행에 연결합니다.
입주 전 재확인
보수 완료 안내 뒤 같은 사진번호의 위치를 다시 확인하고, 미처리·재발 항목은 새 접수번호로 이어 기록합니다.